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조선일보 언론사 이미지

부산 앞바다 정박 화물선서 중국인 선원, 바다로 추락해 숨져

조선일보 부산=권태완 기자
원문보기
추락 사고가 발생한 선박. /부산해양경찰서

추락 사고가 발생한 선박. /부산해양경찰서


부산 앞바다에 정박한 화물선에서 30대 외국인 선원이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12일 부산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4분쯤 부산항 신감만부두에 계류하고 있던 2만8433t급 컨테이너선에서 30대 남성 중국인 선원 A씨가 바다로 떨어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A씨를 구조해 인근 병원으로 옮겼지만, 결국 숨졌다고 해경은 전했다.

해경은 A씨가 뱃머리에서 12m 아래 해상으로 추락했다는 선내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부산=권태완 기자]

- Copyrights ⓒ 조선일보 & 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임성근 셰프 음주운전
    임성근 셰프 음주운전
  2. 2토트넘 프랭크 경질
    토트넘 프랭크 경질
  3. 3트럼프 그린란드 관세
    트럼프 그린란드 관세
  4. 4아시안컵 한일전
    아시안컵 한일전
  5. 5유재석 런닝맨 배신
    유재석 런닝맨 배신

조선일보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