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동연 지사 SNS] |
김동연 지사는 1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재명 정부의 성공은 지방정부에서 출발해 지방정부에서 완성된다"며 "정책과 실력으로 준비된 유능한 민주당이 더 나은 지방자치로 국민주권 정부의 성공을 든든히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김 지사는 지난 주말 열린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지방자치 아카데미에 참석해 지방정부의 역할과 책임을 강조하며 경기도가 국정 제1동반자임을 강조하며 중앙정부와의 협력 기조를 분명히 했다.
이날 김 지사는 행사에서 지방정부가 국정 운영의 중요한 축이라며, 지방자치의 성과가 곧 국정의 성과로 이어진다는 인식을 바탕으로, 지방정부가 국정 운영의 동반자로서 책임을 다해야 한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국가 정책이 현장에서 실행되고 완성되는 과정에서 지방정부가 단순한 집행 기관을 넘어 정책의 공동 설계자이자 실행 주체로 기능해야 한다며 국정 운영을 현장에서 뒷받침하는 역할을 수행하겠다는 뜻을 여러 차례 밝혔다.
아주경제=수원=정성주 기자 ajucsj@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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