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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이, 남편♥ 위생 폭로에 당황 "집에 있으면 3일 안 씻어, 이게 정상인지"

스포츠조선 이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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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모델 이현이가 남편의 폭로에 당황했다.

10일 '워킹맘 이현이' 채널에는 '결혼 14년 차 이현이 부부가 뽑은 연인 간 최악의 상황은? | 맛집데이트 EP4'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이현이는 남편과 밸런스 게임을 진행했다. "연인 간 더 화나는 상황? 더러운 애인(위생, 생활패턴 등)VS화날 때 거칠게 표출하는 애인"이라는 질문이 나오자, 남편은 더러운 애인을 꼽았고 이현이는 "더러운 기준이 뭐지?"라며 고개를 갸웃했다.



남편은 "찔리는 부분이 있나 보지?"라고 물은 후 제작진에게 "아내가 잘 안 씻는다. 외출을 안 하면 3일을 안 씻는다"라고 폭로했고, 이현이는 "외출을 안 하는데 왜 씻어? 너무 자주 씻으면 피부에 안 좋다"라고 해명했다.

이현이는 고민을 하더니 "더러운 애인이 더 싫다. 나는 많이 안 씻어봤자 3일"이라며 목에 핏대를 세웠고 홍성기는 제작진을 보며 "정상인가요?"라고 물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이현이는 2012년 삼성전자 반도체 개발 엔지니어 홍성기와 결혼,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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