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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가의 시대는 끝났을까? [리부팅 지방시대]

연합뉴스TV 이경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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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장 1.4km 상가는 유령 거리로 변했습니다.

세종과 시흥의 참패는 상가 시대의 종말을 예고하는 것일까요.

하지만 불과 5km 거리의 송도는 압도적인 구매력으로 활기가 넘칩니다.

판교는 이제 강남을 넘어선 고액 소비의 성지가 되었고, 동탄은 24시간 잠들지 않는 산업의 활력을 뿜어냅니다.

반면 같은 삼성의 도시 평택은 일자리만 있고 살 곳은 없는 위태로운 공실의 늪에 빠져 있습니다.

기업은 유치했지만 정주 여건은 챙기지 못한 신도시의 뼈아픈 오답 노트.


인구 소멸의 시대, 상가는 도시의 생존력을 보여주는 가장 정직한 성적표입니다.

건물을 넘어 사람을 머물게 하는 힘은 무엇인가.

리부팅 지방시대, 그 해답을 추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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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태(ktcap@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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