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최근 미국에서 열린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 전시회인 'CES'에 참가한 지역 기업들이 5천9백여만 달러의 상담 실적을 올린 것으로 집계했습니다.
또 참가 기업 중 3곳은 42만8천 달러 규모의 현장 계약을 맺었습니다.
대구시의 지원을 받은 지역 기업 14곳은 로봇 자동화 기술과 인공지능을 활용한 비접촉 생체·행동 모니터링 기술 등을 소개했습니다.
YTN 허성준 (hsjk2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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