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딸기 케이크 10만번째 고객 특별 이벤트 홍보 이미지. 롯데호텔앤리조트 제공 |
[파이낸셜뉴스] 롯데호텔앤리조트는 '롯데호텔 프리미엄 딸기 케이크' 누적 판매 10만개 달성을 기념해 10만 번째 구매 고객 대상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벤트의 주인공은 지난 9일 가족 기념일을 맞아 롯데호텔 서울 델리카한스에서 프리미엄 딸기 케이크를 구매한 고객이다. 롯데호텔앤리조트는 해당 고객에게 롯데호텔 서울 이그제큐티브 타워 1박 숙박권과 페닌슐라 라운지 앤 바 딸기 뷔페 2인 이용권을 증정했다.
이번 누적 판매 성과는 딸기 케이크와 딸기 뷔페 운영 시기를 하나의 '디저트 시즌'으로 구성해 선보이기 시작한 2021년 이후의 판매 실적을 집계한 결과다. 누적 판매 수량에는 시그니엘 서울·부산과 롯데호텔 서울·월드·부산·제주에서 판매된 프리미엄 딸기 케이크가 포함됐다.
프리미엄 딸기 케이크는 매 시즌 안정적인 수요를 이어오며 롯데호텔을 대표하는 디저트 상품으로 자리 잡았다. 전량 국내산 금실 딸기를 사용하며, 2021년 이후 케이크 제작을 위해 손질된 딸기 수는 약 460만개에 이른다. 케이크 한 개당 약 2팩 분량의 딸기가 사용되며, 프랑스 발로나 화이트 초콜릿으로 만든 가나슈 크림을 더해 단맛을 줄이고 딸기 풍미를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10만 번째 구매 고객은 "딸기 시즌이 되면 자연스럽게 롯데호텔 딸기 케이크가 떠오른다"며 "딸기가 신선하고 크림이 부담스럽지 않아 가족과 함께 즐기기 좋다"고 말했다.
롯데호텔앤리조트는 프리미엄 딸기 케이크 누적 판매 10만개 달성을 기념해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고객 참여형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벤트는 이날부터 오는 19일까지이며, 당첨자는 오는 23일 스토리 및 개별 다이렉트메시지(DM)을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롯데호텔앤리조트 관계자는 "이번 성과는 단기간 판매가 아닌, 시즌마다 고객 선택이 누적된 결과"라며 "앞으로도 디저트 시즌을 통해 차별화된 미식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clean@fnnews.com 이정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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