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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新유닛 도겸X승관, 발라드 앨범 '소야곡'으로 출격

이데일리 김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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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곡 '블루' 포함 6곡 수록
'엠카운트다운'서 무대 첫 공개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보이그룹 세븐틴의 도겸과 승관이 유닛 결성 후 첫 앨범 ‘소야곡’을 12일 발매한다.

승관

승관


‘소야곡’은 총 6곡을 수록한 미니앨범이다. 세븐틴의 메인 보컬을 맡고 있는 도겸과 승관은 ‘도겸X승관’이라는 이름의 유닛으로 뭉쳐 ‘보통의 사랑’을 키워드로 한 겨울 감성 발라드 장르 곡들로 앨범을 채웠다.

타이틀곡 ‘블루’(Blue)는 ‘서로 다른 보폭의 사랑’을 애절한 하모니로 표현한 곡이다. 배우 이유미와 노상현이 뮤직비디오 주연을 맡아 서서히 어긋나가는 연인의 모습을 연기했다.

도겸

도겸


도겸은 “겨울에 어울리는 노래이자 저희의 목소리를 잘 들려드릴 수 있는 곡이라고 생각했다”고 타이틀곡 선정 이유를 밝혔다.

승관은 “퇴근길이나 혹은 혼자 산책할 때 듣기 좋은 노래”라며 “왠지 모르게 지치거나, 힘든 일이 많았던 하루를 보낸 분들에게 저희의 노래가 작은 위로를 줄 수 있다면 좋겠다”고 전했다.

앨범 전곡 음원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한다. 이들은 오는 15일 방송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블루’ 무대를 최초 공개한다.


도겸X승관

도겸X승관


도겸은 “이번 앨범이 ‘오늘 하루도 행복했나요?’라는 질문에 ‘그렇다’라고 대답할 수 있는 이유가 될 수 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작업했다. 저희의 진심이 잘 전달되기를, 이 음악이 추운 겨울을 녹일 따뜻함으로 다가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승관은 “‘소야곡’을 준비하면서 사랑이란 무엇인지 스스로에게 계속 물었다. 이런 저희의 고민과 감성, 진심이 ‘캐럿’(팬덤명)들에게도 닿기를 바라며 작업했다”며 “여러분이 보내주시는 사랑에 보답이 되는 앨범이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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