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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영, '범죄도시5' 출연…윤계상·손석구 잇는 새 빌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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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2년 간의 재정비 마치고 연내 크랭크인 예정

배우 김재영이 '범죄도시5'의 빌런이 된다. /더팩트 DB

배우 김재영이 '범죄도시5'의 빌런이 된다. /더팩트 DB


[더팩트|박지윤 기자] 배우 김재영이 '범죄도시5'의 빌런으로 낙점됐다.

소속사 매니지먼트 S는 12일 <더팩트>에 "김재영이 영화 '범죄도시5'에 출연하는 게 맞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오전 JTBC는 '범죄도시5'가 본격적인 제작에 착수해 연내 크랭크인을 목표로 프리프로덕션을 진행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와 함께 배우 윤계상 손석구 이준혁 김무열의 뒤를 이을 새로운 빌런은 김재영으로 내정됐다고 알렸다.

2011년 모델로 데뷔한 김재영은 2013년 개봉한 영화 '노브레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그는 영화 '골든 슬럼버' '돈', 드라마 '너를 기억해' '애타는 로맨스' '백일의 낭군님'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너를 닮은 사람' '월수금화목토' '지옥에서 온 판사' 등에 출연하며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김재영은 현재 방송 중인 지니TV 오리지널 드라마 '아이돌아이'에서 인기 절정의 밴드 골드보이즈 보컬에서 한순간에 살해 용의자로 추락한 도라익 역을 맡아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마동석이 주연 겸 제작자로 이름을 올린 '범죄도시'(2017)는 688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역대 청소년 관람 불가 흥행 TOP3에 올랐고 '범죄도시2'(1269만 명)는 코로나19 이후 첫 천만 영화가 되는 유의미한 기록을 세웠다.


이후 '범죄도시3'와 '범죄도시4'도 천만 관객을 돌파하며 대한민국 영화 사상 최초 '트리플 천만'이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남겼다.

이렇게 역대급 흥행에 힘입어 국내 대표 프랜차이즈 시리즈로 자리매김한 '범죄도시'가 약 2년 간의 재정비를 마치고 5편으로 돌아오는 가운데, 새 빌런 김재영과 함께 어떤 색다른 이야기로 관객들을 사로잡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jiyoon-1031@tf.co.kr
[연예부 |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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