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옥환 기자] 충남 아산경찰서는 최근 급증하고 있는 청소년 사이버 도박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한국도박문제치유원(대전충남센터)등 전문기관과 협력해 도박범죄에 노출된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자체 선도프로그램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형식적인 교육에서 벗어나 청소년들의 재범을 방지하고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구성했다.
일정은 지난 7~9일 3일간 아산경찰서 충무홀에서 1차 교육이 시행되고, 이 달중 모두 3차례에 걸쳐 시행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형식적인 교육에서 벗어나 청소년들의 재범을 방지하고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구성했다.
일정은 지난 7~9일 3일간 아산경찰서 충무홀에서 1차 교육이 시행되고, 이 달중 모두 3차례에 걸쳐 시행될 예정이다.
김홍태 서장은 "사이버 도박은 단순한 유희가 아니라 청소년의 미래를 파괴하는 중독성 범죄다"며 "학부모님께서도 자녀의 급격한 용돈 소비나 스마트폰 사용패턴의 변화를 세심히 살펴 주시고, 문제 발생시 즉시 전문기관의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가정 내에서 따뜻한 조력자가 되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했다.
/아산=정옥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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