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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 종목 이야기] 도미노피자, 호·뉴질랜드 신임 CEO 영입에 주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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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인공지능(AI) 번역을 통해 생산한 콘텐츠로, 원문은 1월12일자 블룸버그 보도입니다.

[서울=뉴스핌] 황숙혜 기자 = 도미노 피자 엔터프라이즈(DMP) 주가가 1월12일 급등했다. 호주·뉴질랜드 사업의 신임 최고경영자(CEO)로 패스트푸드 업계 베테랑 메릴 페레이라(Merrill Pereyra)가 선임됐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다.

도미노 피자의 대표 상품 [사진=블룸버그]

도미노 피자의 대표 상품 [사진=블룸버그]


도미노에 따르면 페레이라는 2019년부터 피자헛 인도 법인에서 매니징 디렉터를 맡아온 인물로, 직전까지 얌! 브랜즈(Yum! Brands Inc.)에서 근무했다.

그를 포함해 패스트푸드(QSR·퀵서비스 레스토랑) 업계 경력은 30년을 넘으며, 맥도날드(McDonald's Corp.)에서의 근무와 도미노 피자 인도네시아 법인 CEO 경험도 보유하고 있다.

잭 코윈(Jack Cowin) 도미노 피자 엔터프라이즈 회장 겸 이사회 의장은 성명에서 "핵심 시장인 호주·뉴질랜드(ANZ)에 메릴처럼 경험 많은 업계 리더를 영입하게 돼 기쁘다"며 "그는 가맹점과의 관계 구축, 동일점포 매출(same-store sales) 성장, 점포당 수익성 개선을 통해 다시 출점 확대 국면으로 돌아서게 한 검증된 이력을 갖고 있다. 이사회는 그가 가맹점 파트너들과 긴밀히 협력해 실적 회복을 이끌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발표 이후 시드니 증시에서 도미노 피자 엔터프라이즈 주가는 장중 한때 6.8%까지 상승했다. 그 전까지 이 종목은 매출 성장 둔화, 경영진 교체, 시드니 증시에 상장한 부리토 체인 구즈만 이 고메즈(Guzman y Gomez Ltd.) 등 경쟁 심화 여파로 지난 12개월 동안 22% 하락한 상태였다.

shhwa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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