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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메르디앙 서울 명동, '테이크 아웃' 명절 음식 세트 2종 선보여

스포츠조선 김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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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메르디앙 서울 명동이 설을 앞두고 명절 음식 준비의 번거로움을 덜어 보다 간편하고 손쉽게 및 차례 상차림 및 성묘 길을 준비할 수 있는 테이크아웃 서비스 '명절 투 고'를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서비스 기간은 2월 18일까지다. 르메르디앙 서울 명동은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프리미엄 브랜드다.

르메르디앙 서울 명동에 따르면 '명절 투 고는 명절 간편 가정식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짐에 따라 음식 준비의 번거로움을 덜어 온 가족 모두가 함께 뜻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구성됐다. 바쁜 일정이나 거리로 인해 직접 찾아뵙지 못한 부모님 또는 지인에게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설 선물 세트로도 제격이다. 백화수복 청주 1병이 함께 제공되어 보다 완벽한 차례 상차림 및 성묘길을 완성해주며, 모든 메뉴는 친환경 용기에 개별 포장되어 위생적인 것은 물론 휴대성과 보관성이 뛰어나다. 얼리버드 이벤트를 진행, 2026년 1월 31일 이내 사전 구매 시 10% 할인 혜택도 제공하는 게 특징이다.

명절 투 고는 총괄 셰프의 섬세한 손길로 엄선한 재료를 활용해 격식과 예의를 갖춰 선보이는 명절 음식 세트부터, 최상급 한우를 활용해 격조 높은 품격의 가치를 담아낸 프리미엄 명절 음식 세트 등 2종으로 구성됐다.

대표 메뉴로는 도라지, 시금치, 고사리 등 3가지 종류로 구성된 삼색 '나물'과 육전, 육원전, 동태전, 꼬지전, 새우전, 애호박전 등 총 6가지 구성의 '모둠전', 소고기 잡채, 새우 전복장, 부세 굴비 구이 3미, LA갈비, 한방 소갈비찜, 흑임자 티라미수 등 총 8가지 종류로 구성과 함께 백화수복 청주 1병으로 구성됐다. 프리미엄 명절 투 고는 한우 육전, 동태전, 꼬지전, 육원전, 새우전, 애호박전, 깻잎전 등 총 7가지 구성의 모둠전과 한우 소고기 잡채, 새우 전복장, 영광 굴비 구이 3미, 약돌돼지 맥적 구이, LA갈비, 한방 전복 소갈비찜, 흑임자 티라미수 등 총 9가지 종류의 음식과 백화수복 청주 1병 등을 포함해 고급스러움을 강조했다.

르메르디앙 명동 서울은 명절 투 고 이용 시 개별 메뉴 추가 옵션을 제공, 인원에 따라 유연한 메뉴 구성을 가능하도록 지원한다.

명절 투 고 예약 기간은 2026년 1월 12일부터 2월 13일까지, 픽업 기간은 2026년 2월 14일부터 2월 18일까지다. 픽업 시간은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이며 예얙은 최소 2일 전 전화, 네이버 및 라팔레트 파리를 이용하면 된다. 수령 방법은 직접 직접, 차량을 이용한 드라이브스루, 퀵 서비스 이용 등이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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