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인천시 제공) |
인천시는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이 금지된 이후에도 관내 생활폐기물이 안정적으로 처리되고 있다고 밝혔다.
기존 매립지로 보내던 하루 약 190톤의 폐기물이 공공·민간 소각 체계로 원활히 전환됐다.
현재 전체 소각 대상 폐기물의 89%는 공공소각시설에서, 11%는 민간업체에서 처리되고 있다.
시는 비상상황반 운영과 시설 점검을 통해 만일의 상황에도 안정적인 처리 체계를 유지할 방침이다. /kaisky77@sedaily.com
박상우 기자 kaisky77@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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