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아시아투데이 언론사 이미지

고창군, 중부고속도 오창휴게소에서 5월부터 지역 농특산물 특판

아시아투데이 신동준
원문보기


고속도로 운영업체 범화와 농특산물 판매 협약체결

심덕섭 고창군수(오른쪽)가 이영호 (주)범화 대표와 고창군 농특산품 판매 활성화 및 홍보를 위한 상생발전 업무협약을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고창군

심덕섭 고창군수(오른쪽)가 이영호 (주)범화 대표와 고창군 농특산품 판매 활성화 및 홍보를 위한 상생발전 업무협약을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고창군



아시아투데이 신동준 기자 = 전북 고창군이 고속도로휴게소 운영업체인 ㈜범화와 맞손을 잡았다.

12일 고창군에 따르면 이날 중부고속도로에서 휴게소를 운영중인 ㈜범화와 '고창군 농특산품 판매 활성화 및 홍보를 위한 상생발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고창군과 ㈜범화는 △고창군 농특산품의 판매 활성화 △고창군 농촌 관광 촉진을 위한 홍보 △고창군의 농특산품을 활용한 휴게소 제품 판매 △지역의 상생발전을 위한 상호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아울러 올해 5월부터 ㈜범화가 운영하는 중부고속도로 내 오창휴게소(하남방향)에 수박, 복분자, 멜론 등 시기별 주요 농산물 판매 행사를 통해 새로운 판로 개척 및 고창 농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예정이다.

㈜범화는 고속도로 휴게시설 운영 전문기업으로 오창휴게소(하남방향) 및 청송휴게소(상주방향, 영덕방향), 의왕휴게소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120여명의 임직원이 고객만족과 사회발전을 기업 이념으로 삼아 매출액 약 450억원을 달성하고 있는 기업이다.

심덕섭 군수는 "이번 협약을 통해 시기별로 출하되는 우수 농산물의 새로운 판로 확보 및 지역 브랜드 이미지를 높이는 기회가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농민 소득 증대 및 지속가능한 균형 발전을 위해 기업 간 상생협력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친명, 반명 갈라치기
    친명, 반명 갈라치기
  2. 2임성근 음주운전 논란
    임성근 음주운전 논란
  3. 3트럼프 그린란드 병합
    트럼프 그린란드 병합
  4. 4이민성호 한일전
    이민성호 한일전
  5. 5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아시아투데이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