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기 기자]
(괴산=국제뉴스) 이재기 기자 =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은 12일 관내 주성마트(대표 김홍래)가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떡국떡 1000kg(400만 원 상당)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떡국떡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괴산군 내 취약계층 가정에 순차적으로 전달될 계획이다.
주성마트는 2014년부터 매년 삼계닭과 떡국떡 등을 꾸준히 후원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제공=괴산군청) |
(괴산=국제뉴스) 이재기 기자 =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은 12일 관내 주성마트(대표 김홍래)가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떡국떡 1000kg(400만 원 상당)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떡국떡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괴산군 내 취약계층 가정에 순차적으로 전달될 계획이다.
주성마트는 2014년부터 매년 삼계닭과 떡국떡 등을 꾸준히 후원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2026년에도 새해를 맞아 취약계층 가정과 복지사각지대 가정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에 나섰다.
김홍래 대표는 "어려운 이웃들이 떡국 한 그릇으로나마 훈훈한 새해를 맞이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나눔이 지역사회 전반에 긍정적인 울림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송인헌 군수는 "해마다 변함없는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주성마트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물품이 꼭 필요한 분들께 잘 전달되어 새해 온기를 나눌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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