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두 아들의 병역 특혜 의혹이 불거진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특혜 의혹을 거듭 부인했습니다.
오늘 아침 출근길 화면 보시죠.
[이혜훈 /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 아이들이 미국 국적을 불행사하면서까지 자원해서 군대를 갔습니다. 그리고 제가 현역 국회의원일 때 장남이 현역병 복무를 했는데, 차남이 제가 낙선해서 실업자일 때 병역 의무를 이행했는데 특혜를 도모할 이유도 없고 특혜를 주선할 영향력도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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