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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웅♥' 46세 윤혜진, 파격 비키니 자태…군살 하나 없네 [N샷]

뉴스1 안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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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윤혜진 인스타그램

사진=윤혜진 인스타그램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배우 엄태웅의 아내 윤혜진(46)이 파격적인 비키니 자태를 뽐냈다.

12일 윤혜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언니 지금 해외여행 몇 년 만인지 알지? 이해해 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이어 윤혜진은 "개인적으로는 로컬 여행이 좋지만 아이랑은 리조트가 답, 근데 너 왜 조식 안 먹는다는 거야? 엄마는 배고파"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에는 리조트 내 화장실에서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윤혜진의 모습이 담겼다. 윤혜진은 남다른 자기관리로 완성한 탄탄한 보디라인을 과시하면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윤혜진은 지난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같은 해 딸 엄지온을 낳았다. 엄태웅 윤혜진 부부는 유튜브 채널 '윤혜진의 What see TV'를 통해 소통하고 있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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