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전북 부안군 상서면 한 주택에서 불이 났다. 전북소방 제공 |
【파이낸셜뉴스 부안=강인 기자】 12일 오전 8시10분께 전북 부안군 상서면 한 주택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주택과 창고가 전소돼 소방서 추산 29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소방대는 장비 14대와 인력 39명을 투입해 45분여 만에 불길을 잡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kang1231@fnnews.com 강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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