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는 지난 10일 교내에서 '2025 상명대학교 겨울방학 영어캠프'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사진은 오리엔테이션 이후 김종희 상명대 총장 등과 캠프 참가자들이 기념 사진을 촬영한 모습.(상명대 제공) |
(서울=뉴스1) 김재현 기자 = 상명대는 12~23일 2주간 종로구와 '2025 상명대학교 겨울방학 영어캠프'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종로구 관내 초등학생 105명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이번 캠프는 대학 소속 원어민, 이중언어 교사들의 영어 수업으로 진행된다. 학생들은 배움-연습-체화의 3단계로 이뤄진 언어학습 시스템(Interactive Language Learning System)을 기반으로 한 수업을 들을 예정이다.
김종희 총장은 지난 10일 열린 캠프 오리엔테이션에서 "이번 영어캠프가 어린이 여러분이 영어에 흥미를 느끼고 즐겁게 배우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라며, 대학과 종로구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고 서로를 응원하는 뜻깊은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kjh7@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