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스포츠투데이 언론사 이미지

'어쩔수가없다', 뮤지컬·코미디 영화 작품상도 불발

스포츠투데이
원문보기
어쩔수가없다 포스터 / 사진=CJ ENM

어쩔수가없다 포스터 / 사진=CJ ENM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영화 '어쩔수가없다'가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에게 상을 내줬다.

11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베벌리힐튼호텔에서 '제83회 골든글로브 어워즈'가 개최됐다.

이날 박찬욱 감독의 '어쩔수가없다'는 뮤지컬·코미디 영화 부문 작품상 후보에 올랐지만 수상하지 못했다. 트로피는 폴 토마스 앤더슨 감독의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가 거머쥐었다.

이로써 '어쩔수가없다'는 후보에 오른 남우주연상(이병헌), 비영어권 영화 작품상, 뮤지컬·코미디 영화 작품상 부문에서 모두 수상이 불발됐다.

한편 지난해 9월 개봉한 '어쩔수가없다'는 '다 이루었다'는 생각이 들 만큼 삶에 만족하던 25년 경력의 제지 전문가 만수(이병헌)가 회사로부터 돌연 해고 통보를 받고 아내와 두 자식을 지키기 위해, 어렵게 장만한 집을 지켜내기 위해 재취업을 향한 자신만의 전쟁을 준비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이병헌, 손예진, 박희순, 이성민, 염혜란, 차승원 등이 열연을 펼쳤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반도체 공급망 협력
    반도체 공급망 협력
  2. 2음주운전 논란 임성근
    음주운전 논란 임성근
  3. 3장동혁 단식
    장동혁 단식
  4. 4이제훈 시그널2
    이제훈 시그널2
  5. 5소니오픈 김시우
    소니오픈 김시우

스포츠투데이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