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춘성 전북 진안군수가 11개 읍면 연초방문을 시작했다.(진안군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1.12/뉴스1 |
(전북=뉴스1) 김동규 기자 = 전북 진안군은 전춘성 군수가 민선 8기 마지막 읍면 연초방문 일정을 시작했다고 12일 밝혔다. 성수면과 백운면은 지난 9일 방문을 마쳤다.
올해 11개 읍·면 방문은 '새로운 도전, 시작된 변화'를 슬로건으로 한다. 일정은 △9일 성수면, 백운면 △12일 상전면, 동향면 △13일 부귀면, 진안읍 △14일 마령면 △15일 용담면, 안천면 △16일 정천면, 주천면 등 순이다.
전 군수는 연초방문 기간 읍·면 기관사회단체장과 환담하고 군민과의 대화 시간을 갖는다. 또 군정 사업 현장·소득사업장·민생현장을 찾아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2026~2027 진안방문의 해와 2026 전북도민체육대회 준비 상황도 점검할 계획이다.
진안군은 현장에서 나온 의견과 건의 사항을 면밀히 검토해 군정에 충실히 반영하는 등 군민과의 소통을 강화할 방침이다.
전춘성 군수는 "진심을 다해 약속을 지키며 목표한 성과를 반드시 이루어낸다는 '성윤성공'의 자세로 올 한해 군정에 임할 계획이다"며 "진안군의 새로운 도전, 시작된 변화의 길에 주민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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