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연수원 제공) |
이번 연수는 학교 현장에서 금융교육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금융당국의 정책 방향에 부응해 교육비 전액 무료로 개설됐다. 전국 고등학교 사회과 교사 40명을 대상으로, 총 5일간 30시간의 대면 연수 과정으로 진행된다.
연수 과정에서는 '금융과 경제생활' 교과 내용별로 금융 분야 전문가의 강의가 진행되며, 실제 수업 적용 사례와 교수법에 대한 토의 등 현직 고등학교 교사의 강의도 함께 포함된다.
또한 본 프로그램은 서울시교육청으로부터 '특수분야연수기관' 과정으로 지정 승인을 받아, 교사들은 동 연수 이수 시 연수학점(2학점)을 인정받을 수 있다.
한국금융연수원은 "고등학교 금융교육이 현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금융당국 등과 협력해 지속해서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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