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전장 대비 53.57포인트 오른 4639.89로 출발
코스피가 12일 역대 최고치를 또 경신했다.
이날 12시1분 기준 코스피는 전장보다 55.50포인트(1.21%) 오른 4641.82에 거래되고 있다. 이로써 지난 8일 기록한 장중 최고가 4622.32를 갈아치웠다.
지수는 전장 대비 53.57포인트(1.17%) 오른 4639.89로 출발해 1%대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12일 서울 중구 신한은행 본점 현황판에 코스피 지수가 표시되고 있다./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
코스피가 12일 역대 최고치를 또 경신했다.
이날 12시1분 기준 코스피는 전장보다 55.50포인트(1.21%) 오른 4641.82에 거래되고 있다. 이로써 지난 8일 기록한 장중 최고가 4622.32를 갈아치웠다.
지수는 전장 대비 53.57포인트(1.17%) 오른 4639.89로 출발해 1%대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12일 서울 중구 신한은행 본점 현황판에 코스피 지수가 표시되고 있다./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
수급별로는 개인이 2275억원어치 순매수하며 장을 견인하고 있다. 기관도 1107억원어치 순매수했다. 반면 외국인은 4202억원어치 순매도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도 대체로 강세를 보이고 있다. 반도체 대장주인 삼성전자는 0.94% 오른 14만300원, SK하이닉스는 1.75% 상승한 75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12일 서울 중구 신한은행 본점 현황판에 코스피 지수가 표시되고 있다./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
대신증권 이경민·정해창 연구원은 이날 내놓은 '주간 퀀틴전시 플랜' 보고서에서 "코스피는 지난해 12월 중순부터 강력한 상승 추세를 진행 중"이라며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실적 전망 레벨업(상승)의 힘이 컸다"고 판단했다.
이어 "예상보다 강하고 빠른 실적 전망 상향 조정으로 12개월 선행 주당순이익(EPS)은 12월 15일 403.8포인트에서 457.3포인트로 상승했다"며 "1분기 중 코스피가 5000대 진입할 가능성이 확대됐다"고 예상했다.
12일 서울 중구 신한은행 본점 현황판에 코스피 지수가 표시되고 있다./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
12일 서울 중구 신한은행 본점 현황판에 코스피 지수가 표시되고 있다./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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