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충청일보 언론사 이미지

홍성군, 청년의 출발선에 정책을 더하다

충청일보
원문보기
[박재춘 기자]


충남 홍성군이 예비 청년인 관내 고교 졸업생을 대상으로 청년정책 홍보에 나섰다.

군에 따르면 현재 종합적인 청년정책이 시행되고 있으나, 청년들이 느끼는 정책 체감도는 여전히 부족하기에 홍성군은 다양한 분야의 청년정책 내용이 담긴 홍보 포스터를 직접 배부하고 설명하며 적극적으로 홍보에 나선 것이다.

이번 행사를 통해서 이제 막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예비 청년에게 필요한 청년 지원 프로그램을 소개하며, 졸업 후 실질적으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정보들을 제공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청년문화예술패스 △무주택 청년 월세지원 △심리상담 바우처 사업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 △청년 생활공구 사업 등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유용한 사업을 담았다.

졸업생과 학부모들은 다양한 청년정책에 대한 정보를 쉽게 이해할 수 있었고, 실제로 활용할 수 있는 지원사업에 대해 파악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황선돈 경제정책과장은 "청년들이 누릴 수 있는 혜택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각종 지원 사업을 몰라서 참여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다"며, "앞으로도 관내 청년들이 청년정책에 대해 쉽게 접근하고 파악할 수 있도록 청년 밀집 지역 현장 홍보 및 SNS를 통해 맞춤형 청년정책 홍보 확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홍성=박재춘기자

<저작권자 Copyright ⓒ 충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장동혁 단식 투쟁
    장동혁 단식 투쟁
  2. 2한-이탈리아 정상회담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3. 3검정고무신 선은혜 별세
    검정고무신 선은혜 별세
  4. 4김병기 탈당
    김병기 탈당
  5. 5임성근 음주운전 논란
    임성근 음주운전 논란

충청일보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