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록현 기자] 충북 음성군에서는 12일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해 성금과 물품기탁이 이어지고 있다.
맹동면 소재 음성중소기업공동직장 상상어린이집(원장 홍성미)에서는 이날 크리스마스 행사 수익금과 교사들 기부금을 합쳐 성금 100만원을 음성군에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상상어린이집을 운영하는 중소기업 공동 운영 컨소시엄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나눔활동의 일환으로 성금은 저소득층 아동가구에 사용될 계획이다.
맹동면 소재 음성중소기업공동직장 상상어린이집(원장 홍성미)에서는 이날 크리스마스 행사 수익금과 교사들 기부금을 합쳐 성금 100만원을 음성군에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상상어린이집을 운영하는 중소기업 공동 운영 컨소시엄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나눔활동의 일환으로 성금은 저소득층 아동가구에 사용될 계획이다.
상상어린이집은 지난 2023년 개원 후 46개 중소기업이 공동으로 운영하며 근로자들의 보육 부담을 덜고 일·가정 양립을 지원하는 모범적인 직장어린이집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지난해 교육부 장관 기관표창을 수상하며 그 성과를 인정받았다.
음성읍 소재 최강한양대체육관(관장 김용진)도 이날 음성군청을 방문해 쌀 520kg를 기탁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최강한양대체육관은 지난 2017년부터 매년 원생들과 함께 인성교육의 일환으로 쌀을 기탁해 왔으며 이번에 기탁된 쌀은 음성읍 아동양육시설인 음성향애원에 전달됐다.
이날 생극면 소재 태민환경(대표 한정탁)도 생극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재만·반기원)에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태민환경은 2024년 지역 내 방축리 주택화재 당시 수백만원의 건설폐기물 처리, 지난해 생1리와 생2리 저소득 홀몸노인 주거환경개선사업에서 발생한 주택 폐기물처리를 지원했다. /음성=김록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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