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운안 기자]
(양주=국제뉴스) 이운안 기자 = 양주소방서는 12일 대회의실에서 정기인사에 따른 전입자에 대한 임용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임용장 수여식은 각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전입자 31명에게 임용장을 수여하고 환영 인사를 전한 뒤 기념 촬영을 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새로 전입한 직원들의 소속감을 높이고 원활한 조직 적응을 돕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임용된 직원들은 119안전센터를 비롯한 각 부서에 배치돼 화재·구조·구급 등 각종 재난 현장에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특히 현장 대응과 예방 활동 전반에서 각자의 역할을 맡아 지역 안전을 책임질 예정이다.
양주소방서, 정기인사 전입자 임용장 수여식 개최…새 출발 응원.(사진제공.양주소방서) |
(양주=국제뉴스) 이운안 기자 = 양주소방서는 12일 대회의실에서 정기인사에 따른 전입자에 대한 임용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임용장 수여식은 각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전입자 31명에게 임용장을 수여하고 환영 인사를 전한 뒤 기념 촬영을 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새로 전입한 직원들의 소속감을 높이고 원활한 조직 적응을 돕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임용된 직원들은 119안전센터를 비롯한 각 부서에 배치돼 화재·구조·구급 등 각종 재난 현장에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특히 현장 대응과 예방 활동 전반에서 각자의 역할을 맡아 지역 안전을 책임질 예정이다.
양주소방서 문태웅 서장은 "양주소방서에 전입한 직원들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기본에 충실한 소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기본을 지키며 안전하게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함께 만들어가자"고 당부했다.
양주소방서는 이번 전입 인사를 계기로 조직의 현장 대응 역량을 한층 강화하고, 직원들이 안정적인 근무 여건 속에서 시민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지원과 소통을 지속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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