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5년간 치러진 국가시험서 4차례 전원 합격 '쾌거'
전국 평균 합격률 83.3%...평균 크게 웃도는 결과
충북보건과학대 방사선학과 학생들이 실습하고 있다./사진제공=충북보건과학대 |
충북보건과학대학교는 최근 '제53회 방사선사 국가시험'에 응시한 방사선학과 재학생 30명이 전원 합격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방사선사 국가시험은 전체 응시자 2819명 가운데 2348명이 합격해 전국 평균 합격률 83.3%를 기록했다.
충북보건과학대 방사선학과는 이론과 실습을 연계한 교육과정을 통해 임상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방사선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다. 그 결과 최근 5년간 치러진 국가시험에서 4차례 응시자 전원 합격을 달성했다.
이기백 방사선학과장은 "우리 학과는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등 국가 지원사업을 바탕으로 국가시험 대비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학생들의 성실한 노력과 열정적으로 지도한 교수진의 헌신이 함께 만들어낸 결과"라고 말했다.
권태혁 기자 taehkd@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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