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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반도체 수출 "1년 만에 45% 급증"하며 수출 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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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호 기자]
국제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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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뉴스) 김태호 기자 = 이번 달 초 한국의 하루 평균 수출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관세청은 1일부터 10일까지의 수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2.3% 감소한 156억 달러였다고 밝혔다.

그러나 조업 일수와 휴일을 고려한 하루 평균 수출액은 22억 2000만 달러로, 1년 전보다 4.7% 증가했다.

반도체 수출이 46억 달러로 1년 만에 45% 넘게 확대되며 전체 수출 증가를 견인했다.

이에 따라 반도체가 전체 수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29.8%로, 1년 사이 9.8%포인트 증가했다.

반면, 승용차 수출은 25% 가까이 감소했고, 철강, 조선, 가전제품 등 주요 수출 품목은 부진한 성적을 보였다.


주요 수출국 중 미국과 유럽연합으로의 수출액은 감소했으나, 중국, 베트남, 대만으로의 수출은 증가했다.

같은 기간 수입은 지난해보다 4.5% 줄어든 182억 달러를 기록해 무역수지는 27억 달러 적자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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