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석 기자]
충북 진천군 진천읍 중앙제일병원 이희엽 이사장이 12일 '2025년 의정갈등 대응' 유공로 소방청장 표창을 받았다.
이 이사장은 지난해 의정갈등 상황 속에서 응급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고, 소방과 의료기관 간 긴밀한 협력체계를 유지하며 지역 주민의 생명과 안전 보호에 기여한 공로다.
충북 진천소방서 채열식 서장(왼쪽)이 12일 소방서 집무실에서 중앙제일병원 관계자에게 소방청장 표창장을 전달하고 있다. |
충북 진천군 진천읍 중앙제일병원 이희엽 이사장이 12일 '2025년 의정갈등 대응' 유공로 소방청장 표창을 받았다.
이 이사장은 지난해 의정갈등 상황 속에서 응급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고, 소방과 의료기관 간 긴밀한 협력체계를 유지하며 지역 주민의 생명과 안전 보호에 기여한 공로다.
중앙제일병원은 의정갈등으로 인한 의료현장 혼란 속에서도 응급환자 수용과 진료체계 유지를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했다.
특히 119구급대와의 신속한 협조와 원활한 환자 인계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병원 차원의 대응체계를 강화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
이 이사장은 "소방 등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진천=김동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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