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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세 아들맘' 황보라, 통곡하는 子 극한 육아…"착하다 귀엽다 지나간다" [★해시태그]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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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황보라가 극한 육아 근황을 전했다.

12일 황보라는 "착하다 착하다 귀엽다 귀엽다 지나간다 지나간다 힘내자 힘내자"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황보라의 아들이 바닥에 누워 울음을 터뜨리는 모습이 담겼다.

이를 본 전혜빈은 "그럴때 같이 잠깐 누워있어"라고 꿀팁을 전수했다.

누리꾼들과 지인들은 "아들맘 화이팅이요", "내 새끼가 이럴 땐 죽겠더만 다른집 자식이 이러니 귀엽네", "오구오구", "언니 화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황보라는 배우 김용건의 아들이자 하정우의 동생인 차현우(본명 김영훈)와 2022년 결혼해 지난 2024년 5월 아들 우인 군을 품에 안았다.


황보라는 40세에 첫 아들을 얻은 뒤, 유튜브 채널을 통해 출산과 육아에 대한 솔직한 경험을 전한 바 있다.

사진=황보라 계정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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