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위는 윤이나가 차지했다. 총 587,929표를 획득하며 이예원과 박빙의 경쟁을 펼쳤다. 팬들은 "윤이나 선수는 필드 위에서 가장 빛나는 별"이라며 뜨거운 응원을 보냈다.
3위는 박성현으로 455,808표를 받았다. 4위는 문정민(317,231표), 5위는 배소현(56,818표)으로 집계됐다.
이번 순위 결과는 필드 위 실력파들과 동시에 팬심을 움직일 수 있는 스타성까지 갖춘 선수들이 강세를 보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투표 상위권에 오른 이예원과 윤이나는 각각 차분한 경기 운영과 파워풀한 드라이브를 무기로 팬층을 확장하고 있으며, 앞으로의 시즌에서도 치열한 팬심 경쟁이 이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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