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성균 기자]
2026년 새해를 맞아 충북 제천시 일원에 어려운 이웃을 돕고 함께하려는 온정의 손길이 답지하고 있다.
12일 안전화 판매 대리점인 한스산업(대표 한효정)이 제천시에 이웃 돕기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제천 한스산업(왼쪽)이 김창규 시장에게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
2026년 새해를 맞아 충북 제천시 일원에 어려운 이웃을 돕고 함께하려는 온정의 손길이 답지하고 있다.
12일 안전화 판매 대리점인 한스산업(대표 한효정)이 제천시에 이웃 돕기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전달된 성금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제천지역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된다.
같은 날 광진하이웨이 최호열 대표도 교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지역 발전기금 100만원을 전달해 왔다.
또 제천 별빛마을하우징협동조합은 지난 9일, 남현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해달라며 108만원 상당의 난방유 800ℓ를 기탁했다.
남현동은 기탁된 난방유를 취약 가구 3세대에 전달할 예정이다. /제천=목성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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