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람객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26'에 마련된 윈호텔 삼성전자 단독 전시관에서 삼성전자 '갤럭시 Z 트라이폴드'를 구경하고 있다. /삼성전자 |
삼성전자 ‘갤럭시Z 트라이폴드’가 미국 IT 전문지 씨넷(CNET)에서 주최한 ‘Best of CES 2026 어워드’에서 최고의 제품(Best Overall Winner)과 최고의 모바일 기술(Best Mobile Tech) 2개 부문에서 수상했다.
씨넷은 CES 공식 파트너사로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와 함께 40명 이상의 테크 전문가와 심사를 진행, 총 22개 카테고리에서 63개 수상작을 선정했다.
갤럭시Z 트라이폴드는 세련된 디자인과 실용성을 겸비한 제품으로, 슬림한 폼팩터에 풀사이즈 태블릿과 스마트폰이 융합된 하이브리드 제품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씨넷은 삼성전자의 노력 덕분에 폴더블폰의 진일보한 기술을 확인했다고 호평했다.
심민관 기자(bluedragon@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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