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청 전경/[사진=김포시] |
김포시청 전경/[사진=김포시][경기 김포=팍스경제TV] 김포시가 1월 인사이동에 따라 대설ㆍ한파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관련 실무자를 대상으로 회의를 실시했습니다.
이번 회의는 겨울철 빈번하게 발생하는 대설 및 한파 상황에 대비해 인사이동으로 새롭게 업무를 맡은 담당자들이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재난 대응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회의 내용은 △대설ㆍ한파 대응대책에 관한 사항 △겨울철 재해 취약지역 공유 및 대처 방안 논의 △제설방법 및 제설제 비축량 파악 등 실질적인 제설 방안 마련 △상황 발생 시 핫라인 보고 및 상황관리 요령 등 실무지 중심의 내용으로 진행됐습니다.
특히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한 설명과 질의응답을 통해 현장 대응 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과 개선 방안을 공유하며 실효성을 높였습니다.
시 관계자는 "겨울철 자연재난은 사전 준비와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담당자들이 각자의 역할을 명확히 인식하고, 대설·한파 발생 시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신속하게 대응하여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에 이바지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시는 앞으로도 계절별 재난 특성에 맞춘 실무자 교육과 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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