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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폭설 대비 도로 제설대책 강화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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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석 기자]
(제공=충북도청)

(제공=충북도청)


(청주=국제뉴스) 이상석 기자 = 이혜옥 충북도 균형건설국장은 대설특보에 대비해 도로 제설 대응 현황을 점검하기 위해 충북도 도로관리사업소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 국장은 이번 방문에서 겨울철 도로 제설업무 추진 상황을 전반적으로 점검하는 한편, 연일 계속되는 제설 작업으로 현장 대응에 힘쓰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했다.

충북도 도로관리사업소는 본소와 북부·남부지소 등 3개의 사업소 체계를 통해 도내 도로 총 1626.1km를 관리하고 있으며, 제설 자재 적치장 16개소, 제설 장비 80대, 약 2만 톤의 제설 자재를 확보해 겨울철 도로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한편, 이날 이혜옥 균형건설국장은 제설 대책 현황을 청취한 뒤, 제설 자재 비축 현황과 가동 상태, 염수 제조 과정 등을 직접 검검하며 현장 대응체계를 꼼꼼히 살폈다.

이혜옥 국장은 "최근 이상기후로 기습적인 폭설이 잦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도민의 안전한 이동을 위해 기상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신속하고 체계적인 제설 작업을 통해 도로 통행 불편을 최소화해달라"고 당부했다.

<저작권자 Copyright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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