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건설이 새해를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12~13일에 걸쳐 진행한다. [KCC건설 제공] |
[헤럴드경제=서정은 기자] KCC건설이 새해를 맞아 겨울철 어려운 이웃을 위한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봉사활동에는 본사 및 건축 사업, 인프라 사업 현장 임직원 220여 명이 참가한다. 이날(12일) 부산 사하구, 서구를 시작으로 13일 동구 일대까지 4만여장의 연탄을 약 120여 가구에 직접 배달할 예정이다.
KCC건설은 2014년 1월부터 매년 연탄 나눔을 이어오며 총 13회에 걸쳐 누적 기부량 47만 장을 달성했다.
KCC건설 관계자는 “회사 임직원들이 겨울철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사회 공헌 활동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 직원은 “작은 나눔이지만, 받는 분들의 미소와 감사 인사를 볼 때마다 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