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투어스의 지훈. /뉴스1 |
K팝 그룹 투어스(TWS) 지훈(19)이 부친상을 당했다.
12일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팬 커뮤니티 위버스를 통해 부고를 전했다.
소속사는 “투어스 멤버 지훈의 아버지께서 투병 중 병세가 급격히 악화되어 전날 저녁 별세하셨다는 안타까운 비보를 전한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지훈은 빈소를 지키고 있으며, 장례는 유가족의 뜻에 따라 가족 및 친지 분들과 치르고자 한다”며 “지훈이 가족들과 함께 충분한 애도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따뜻한 위로와 배려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지훈과 유가족분들께 깊은 애도의 마음을 전한다”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훈은 2024년 투어스로 데뷔해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 ‘내가 S면 넌 나의 N이 되어줘’ ‘오버드라이브’ 등 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김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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