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금성에는 풀 한 포기 자라지 않는다' |
국립정동극장이 산학협력의 일환으로 한양레퍼토리컴퍼니, 한양대학교 연극영화학과와 공동 제작한 작품이다.
어른들이 모두 사라진 세상을 배경으로 주인공 금성이 유일한 단서인 화분을 들고 엄마를 찾아 나서며 겪는 여정을 그렸다.
드라마 '애마'와 연극 '소년x소녀x백서'로 주목받은 배우 이소이가 금성 역을 맡았다. 이외에 편해준, 신윤재, 정광수, 최영서, 강정묵, 정민석, 강효정, 정윤선, 김수민 등이 출연한다.
또 뮤지컬 '링크'(R;Link)의 연출을 맡은 안준환이 작가 겸 연출가로 나선다.
정성숙 국립정동극장 대표는 "미래 공연예술을 이끌어갈 청년 예술가들에게 창작 경험과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번 작품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hy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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