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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도, 재료비 10만원 들여 두쫀쿠 만들고 현타 "이걸 권해 말아"

스포츠조선 이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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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배우 이미도가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를 만든 후기를 전했다.

12일 '우아한 미도씨' 채널에는 '두바이 10억 쫀득쿠키'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이미도는 두쫀쿠를 사 먹으려 했지만 이곳저곳 품절인 탓에 직접 만들어 먹기로 결심했다. 곧장 슈퍼로 향해 재료를 구입했고, 품절돼 사지 못한 재료는 인터넷 주문을 통해 해결했다.

이미도는 만든 소감에 대해 "요즘 대유행인 두쫀쿠 사 먹으려니 품절에 비싸서… 직접 만들기로 결심했어요. 근데 재료 구하는 것부터 쉽지가 않더라고요. 여기저기 다 품절 (도전하실 분 미리 준비하세요 제바알)"이라고 전했다.



이어 "만드는 과정도 쉽지는 않았지만 완성된 쿠키 한 입 베어 물었을 때의 그 감동. 고생한 보람이 있네요 여러분"이라면서도 "두쫀쿠 만들기 이걸 권해 말아.. 여러분들의 판단에 맡기겠습니다"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미도는 영화 '생존' 개봉을 앞두고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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