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아 기자]
한국금융연수원이 고등학교 선택과목 '금융과 경제생활' 수업을 맡는 교사들의 수업 역량 강화를 위해 직무연수를 실시한다. 올해부터 해당 과목이 본격적으로 운영되는 데 맞춰 교사들의 수업 준비 부담을 덜고, 학교 현장의 금융교육 안착을 지원하겠다는 취지다.
한국금융연수원은 12일부터 16일까지 5일간 '금융과 경제생활 교사 직무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금융당국의 금융교육 강화 방침에 부응해 개설된 가정으로,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 전국 고등학교 사회과 교사 40명을 대상으로 선착순 접수 방식으로 진행되며, 총 30시간의 대면 연수로 구성됐다.
연수 과정은 교사의 금융 이해도와 금융교육 역량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금융과 경제생활' 교과 내용에 맞춰 금융 전문가들이 강의를 진행하고, 실제 수업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적용 사례와 교수법을 다루는 현직 고등학교 교사의 강의도 포함됐다. 이를 통해 신규 과목 도입에 따른 교사들의 수업 준비 부담을 완화하고, 학생들의 금융 이해도 제고로 이어지도록 설계했다.
한국금융연수원이 고등학교 선택과목 '금융과 경제생활' 수업을 맡는 교사들의 수업 역량 강화를 위해 직무연수를 실시한다. 올해부터 해당 과목이 본격적으로 운영되는 데 맞춰 교사들의 수업 준비 부담을 덜고, 학교 현장의 금융교육 안착을 지원하겠다는 취지다.
한국금융연수원은 12일부터 16일까지 5일간 '금융과 경제생활 교사 직무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금융당국의 금융교육 강화 방침에 부응해 개설된 가정으로,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 전국 고등학교 사회과 교사 40명을 대상으로 선착순 접수 방식으로 진행되며, 총 30시간의 대면 연수로 구성됐다.
연수 과정은 교사의 금융 이해도와 금융교육 역량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금융과 경제생활' 교과 내용에 맞춰 금융 전문가들이 강의를 진행하고, 실제 수업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적용 사례와 교수법을 다루는 현직 고등학교 교사의 강의도 포함됐다. 이를 통해 신규 과목 도입에 따른 교사들의 수업 준비 부담을 완화하고, 학생들의 금융 이해도 제고로 이어지도록 설계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서울시교육청으로부터 '특수분야연수기관' 과정으로 지정 승인을 받아, 연수 이수 교사에게는 연수학점(2학점)이 부여된다.
한국금융연수원은 앞으로도 고등학교 금융교육이 안착될 수 있도록 금융당국 등과 함께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Copyright ⓒ ER 이코노믹리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