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연합뉴스) 전창해 기자 = 더불어민주당 소속의 박완희 청주시의원은 12일 "시민의 삶을 지키고, 멈춰있는 청주시를 바꾸겠다"면서 청주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박 의원은 이날 청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불통의 시정, 관성에 머문 행정, 관료형 시장의 한계로 지금의 청주는 많은 장점이 보이지 않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우리는 지금 새로운 이재명식 '소통의 리더십'을 목격하고 있다"며 "저 역시 시민의 뜻을 묻고, 설명하고, 설득하고, 언제 어디서든 시민의 목소리를 듣겠다"고 피력했다.
청주시장 선거 출마 선언하는 박완희 시의원 |
박 의원은 이날 청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불통의 시정, 관성에 머문 행정, 관료형 시장의 한계로 지금의 청주는 많은 장점이 보이지 않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우리는 지금 새로운 이재명식 '소통의 리더십'을 목격하고 있다"며 "저 역시 시민의 뜻을 묻고, 설명하고, 설득하고, 언제 어디서든 시민의 목소리를 듣겠다"고 피력했다.
그러면서 ▲ 시민주권 청주 ▲ 기본사회 청주 ▲ 안전도시 청주 ▲ 문화도시 청주 ▲ 미래산업도시 청주 ▲ 탄소중립도시 청주 ▲ 국제교류도시 청주를 정책 목표로 제시했다.
박 의원은 또 "시민의 상상력으로 만들어진 88만개의 아이디어를 직접 소통하고 행정에 반영한다면 그 속에서 혁신은 일상이 될 것"이라며 "이 새로운 청주를 시민 여러분과 함께 만들고 싶다"고 강조했다.
청주 금천고와 충북대학교를 졸업한 박 의원은 환경운동가 출신으로 원흥이생명평화회의 사무국장, 사단법인 두꺼비친구들 상임이사 등으로 활동한 뒤 정계에 입문했다.
현직으로는 민주당 충북도당 수석 대변인, 더민주충북혁신회의 상임대표 등도 맡고 있다.
jeonch@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