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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승연애4' 측 "제작진·MC 해외 포상휴가 계획 중 맞다" 역대 시즌 최고 성과 팡파르 [공식]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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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환승연애4’가 역대 시즌 최고 성과를 기록한 가운데, 제작진과 MC들이 포상휴가를 떠날 예정이다.

12일 티빙 ‘환승연애4’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제작진 및 MC 해외 포상휴가 계획과 관련해 “내부적으로 포상휴가를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즌4가 역대 시즌 중 최고 수준의 성과를 기록하면서 포상휴가를 검토 중이라는 설명이다.

지난해 10월 1일부터 공개 중인 ‘환승연애4’는 다시 한 번 ‘환연’ 열풍을 이끌고 있다. 특히 13~14화는 단일 회차 기준 유료 가입 기여자 수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TV-OTT 통합 화제성 1위에 오르는 등 높은 주목도를 입증했다.



또한 13주 연속 주간 유료 가입 기여자 수 1위를 기록하며 ‘레전드 연애 리얼리티’의 저력을 다시 한번 보여줬다. 출연진의 감정선을 섬세하게 살려낸 OST 역시 화제성에 힘을 보탰다.

‘환승연애4’는 다양한 이유로 이별한 커플들이 한 집에 모여 지난 연애를 되짚고 새로운 인연을 마주하며 각자의 사랑을 찾아가는 연애 리얼리티 콘텐츠다. 2021년 시즌1 공개 이후 매 시즌 폭발적인 화제성을 모으며 국내 대표 연애 예능으로 자리 잡았다.

사진=티빙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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