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청 청사 |
(완주=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전북 완주군은 한국 ESG평가원이 실시한 전국 광역 및 기초 자치단체 대상의 2025년 ESG 평가에서 최고등급(A+)을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A+ 등급은 총 243곳의 전국 광역 및 기초지자체 가운데 2곳만이 받았다.
ESG는 환경(Environment),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의 약자로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공공기관이 갖춰야 할 핵심 가치다.
군은 저출산·인구 감소 대응, 고용 확대 및 경제 성장, 공공복지 강화, 불평등 해소, 건전한 지방재정 운영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유희태 군수는 "친환경 정책과 사회적 책임을 기반으로 한 ESG 행정을 확대해 지속 가능한 발전과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이루겠다"고 말했다.
kan@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