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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한파주의보 모두 해제…영하권 추위는 지속

뉴시스 연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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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시스] 연현철 기자 = 충북 전역에 내려졌던 한파주의보가 모두 해제됐다.

청주기상지청은 12일 오전 10시를 기해 괴산, 충주, 제천, 진천, 음성, 단양, 증평 등 7개 지역에 내려진 한파주의보를 해제했다.

청주, 보은, 옥천, 영동 등 4개 지역에 내려졌던 한파주의보는 전날 오전 10시 해제됐다.

오전 11시 기준 현재 기온은 제천 -7.7도, 단양 -7.3도, 음성 -5.9도, 충주 -5.8도, 보은 -4.7도, 진천 -4.1도, 청주 -2.5도 등이다.

기상지청 관계자는 "당분간 기온은 평년보다 낮을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면역력이 약한 노약자와 어린이는 가급적 야외활동을 자제하는 등 급격한 기온 변화와 낮은 기온으로 인한 건강관리에 유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파주의보는 아침 최저기온이 전날보다 10도 이상 떨어져 3도 이하를 기록하거나 이틀 이상 영하 12도 이하가 지속될 때 내려진다.

☞공감언론 뉴시스 yeon082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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