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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 한파에 허벅지 곧 부러질 것 같은데…죄책감 드러내며 '글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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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사진=손담비 SNS

사진=손담비 SNS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근황을 전했다.

손담비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이틀 동안 피자, 파스타만 먹은 최후. 운동 갑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담비가 현관 앞 거울 속 자신을 카메라에 담고 있는 모습. 특히 손담비는 부러질 듯한 얇은 다리 굵기를 보여주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그럼에도 손담비는 체중 관리를 위해 운동에 나서려고 하는 상황을 인증했고, 눈물을 글썽이는 이모티콘을 덧붙였다.

한편 손담비는 전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2022년 결혼했다. 2024년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에는 한 역술인이 손담비에게 "올해는 아기가 착상이 될 것 같다"며 "내년 5, 6월에는 아기를 낳을 수 있다는 말이다"라고 짚어냈다. 실제로 손담비는 지난해 4월, 건강한 딸 출산에 성공했다.
사진=손담비 SNS

사진=손담비 SNS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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