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표자 : 강유정 대변인>
"캄보디아서 성착취 조직원 26명 검거 성과"
"검찰 등 사칭 수법으로 피해자 셀프 감금시켜"
"우리 국민 165명 상대로 267억여원 빼앗아"
"피해자 삶 송두리째 무너지게하는 수법으로 진화"
"성착취 영상 즉각 차단…모든 범죄 의혹 규명"
"초국가범죄 범정부 차원 엄정 대응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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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현(o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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