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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종원, '느좋' 음식 사진 속 반전…"무릎 아프겠다" [★해시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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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 '흑백요리사2'로 엄청난 인기를 모은 손종원 셰프가 사진 촬영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지난 11일 손종원 셰프는 자신의 계정 스토리에 자신이 운영하는 식당의 메뉴들을 소개하는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잡채를 비롯해 김부각, 불고기, 식혜, 군고구마 등의 메뉴가 담겼다.

이어진 사진에는 누군가가 "무릎 아프겠다 쉡"이라는 글과 함께 손종원 셰프의 모습을 찍은 내용이 담겼는데, 음식 사진을 찍기 위해 테이블에 올라가 무릎을 꿇은 모습으로 촬영에 임하고 있어 웃음을 주고 있다.

이에 대해 손종원 셰프는 "ㅋㅋㅋㅋㅋ아이씨"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84년생으로 만 42세가 되는 손종원 셰프는 2016년 JTBC '쿡가대표'에 출연하며 처음 방송에 모습을 비췄으며, 지난해부터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고정 출연하며 '느좋 셰프'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최근에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흑백요리사2'에 백수저 셰프로 참가해 주목받기도 했다.

사진= 손종원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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