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TV 언론사 이미지

올해부터 국민연금 9.5%…기금 소진 우려 여전

연합뉴스TV 최덕재
원문보기


작년 3월 국민연금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올해 1월 보험료율은 9.5%로 시작합니다.

앞으로 8년에 걸쳐 매년 0.5%포인트씩 인상해 최종 13%까지 인상합니다.

다만 직장인은 인상분 0.5%P의 절반을 회사가 부담하지만, 자영업자와 프리랜서 같은 지역가입자는 인상분 전액을 혼자 감당해야 합니다.

노후에 받는 돈인 소득대체율은 올해부터 40%에서 43%로 상향 조정됐습니다.

한편에선 기금 소진 우려를 떨쳐내기 어렵다며 인구 구조나 경제 상황 변화에 따라 연금액이나 수급 연령을 자동 조절하는 장치가 도입될 필요성 등이 제기됩니다.

#국민연금 #직장인 #자영업자 #소득대체율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최덕재(DJY@yna.co.kr)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서울 시내버스 파업
    서울 시내버스 파업
  2. 2케데헌 골든글로브 2관왕
    케데헌 골든글로브 2관왕
  3. 3이재명 대통령 종교지도자 간담회
    이재명 대통령 종교지도자 간담회
  4. 4우원식 국회의장 필리버스터 개선
    우원식 국회의장 필리버스터 개선
  5. 5타마요 하윤기 부상
    타마요 하윤기 부상

함께 보면 좋은 영상

연합뉴스TV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독자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