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청 |
(제주=연합뉴스) 전지혜 기자 = 제주도는 세계 평화의 섬 지정 21주년을 맞아 올해도 민간단체의 평화 실천 사업을 지원하기 위한 공모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사업 기간은 3월부터 12월까지며, 4개 안팎의 단체를 선정해 사업비 전액을 보조금으로 지원한다.
일반 사업은 단체당 최대 2천만원, 해외 평화 증진이나 국제 연대 사업은 최대 3천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할 수 있는 곳은 제주 소재 법인·단체로, 평화 관련 사업 실적이 있거나 현재 추진 중인 곳이어야 한다. 친목 단체, 정치 관련 단체, 공익활동 실적이 없는 단체, 지방세 체납 단체는 대상에서 빠진다.
접수는 오는 14일부터 28일까지 보탬e 시스템(https://www.losims.go.kr)에서 온라인으로 하면 된다.
(문의: 제주도 평화외교과 ☎064-710-6253)
atoz@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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