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IVE) 안유진이 한층 성숙해진 비주얼을 자랑했다.
안유진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안유진은 어깨 라인이 드러나는 화이트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며 은은한 미소를 지었다.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긴 흑발과 절제된 메이크업이 어우러지며 청순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특히 부드러운 조명 아래 또렷한 이목구비와 이전보다 성숙해진 분위기가 돋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군더더기 없는 스타일링 속에서 안유진 특유의 단아한 매력이 더욱 강조됐다는 평가다.
한편 안유진이 속한 아이브는 지난달 19일 타이베이돔에서 열린 '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에서 3관왕을 차지하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이투데이/정지윤 인턴 기자 (chxmas@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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