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추진 성과 및 참여기관 간 협력 현황 공유
'이차전지 부트캠프 성과교류회'에 참석한 전북도와 군산시, 군산대 관계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군산대 |
국립군산대학교 이차전지 부트캠프 인력양성사업단이 지난 9일 라마다 바이 윈덤 군산에서 '2025 성과교류회'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차전지 부트캠프 인력양성사업은 교육부와 지자체 등으로부터 5년간 약 80억원 규모의 지원을 받아 추진되는 사업이다. 성일하이텍, 울림이엔티, 대주전자재료, DS단석, 이피캠텍 등 43개 기업이 참여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 전북도와 군산시, 참여기관, 군산대 교직원·학생 등이 참석했다.
사업단의 주요 사업 성과 발표로 시작한 성과발표회는 △참여기업 간 협업 현황 공유 △향후 협력 방안 발표 △사업단 성과포스터 전시회 등으로 이어졌다.
심중표 사업단장(화학공학과 교수)은 "이번 행사는 단순한 성과 공유를 넘어 대학과 기업의 협력 결과를 확인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산업 수요에 기반한 교육·연구를 통해 지역과 산업에 기여하는 인재를 양성하겠다"고 말했다.
권태혁 기자 taehkd@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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